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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공립·민간·가정 어린이집, 숫자로 보면 이렇게 달라요

2026년 10월 공공데이터 기준 전국 어린이집 24,563곳을 유형별로 나눠 평균을 냈어요. 입소대기가 있는 어린이집 비율은 국공립 100.0%, 민간 100.0%, 가정어린이집은 평균 정원 18.9명의 소규모예요.

유형별 평균 (전국)

정원 충족률은 현원÷정원, 교사 1명당 아동 수는 현원÷(보육교사+특수교사), 근속은 2년 이상 근무한 교직원 비율 평균이에요.

표는 옆으로 밀어서 볼 수 있어요 →

유형곳평균 정원정원 충족률교사 1명당 아동2년 이상 근속입소대기 있는 곳통학차량평균 CCTV
국공립6,77256.878.4%3.8명40.5%100.0%22.8%13.1
사회복지법인1,12382.338.9%4.0명53.7%100.0%92.8%11.9
민간7,25565.664.8%4.0명41.8%100.0%70.0%9.9
가정8,03218.974.4%2.9명47.2%100.0%32.8%4.3
직장1,27376.058.4%3.3명42.2%100.0%8.4%23.8
협동10834.168.3%4.3명53.3%-18.5%2.8

유형별 평균이라 같은 유형 안에서도 어린이집마다 차이가 커요. 관심 있는 곳은 상세 페이지에서 직접 비교하세요. 가정어린이집은 주로 만 0~2세, 국공립·민간은 만 0~5세를 돌봐서 아이 연령대가 달라 단순 비교에는 한계가 있어요. 출처: 공공데이터(데이터 출처). 매주 새 데이터로 다시 계산해요.

우리 동네 국공립 어린이집 →어린이집 3곳 나란히 비교 →

자주 묻는 질문

국공립이 무조건 좋은가요?

비용 부담이 적고 인기가 많지만, 교사 근속이나 반 구성은 어린이집마다 달라요. 집과의 거리, 우리 아이 연령 반의 대기와 정원 여유를 함께 보세요.

가정어린이집은 어떤 곳인가요?

아파트 등 주거 공간에서 소규모(정원 20명 이하)로 운영하는 어린이집이에요. 주로 만 0~2세 영아가 다녀요.

교사 1명당 아동 수는 법정 비율과 같나요?

아니에요. 법정 비율은 반(연령)마다 정해져 있고(만 0세 1:3 등), 여기 숫자는 어린이집 전체 현원을 보육교사 수로 나눈 값이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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